답변완료센터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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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아이센터 강좌 전면 폐강 및 담당자 직권남용과 편파 행정·불공정 대우에 대한 조사 촉구 유앤아이센터장님,문화관광재단장님, 화성시장님, 경기도지사님, 국회의원, 대통령님께 일자: 2026년 10월 25일 제목: 유엔아이센터 인기 강좌의 석연치 않은 폐강 결정 및 담당자의 직권남용과 편파 행정, 불공정 대우에 대한 조사 촉구 신규강사 (A) / 장기근속 특정강사(B) / 교육담당자를 (담당자)로 칭함 안녕하십니까, 화성시 유엔아이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이자 수강생입니다. 그동안 유엔아이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지역 주민들의 창업·재취업을 지원하는 뜻깊은 공공 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의 큰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센터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방적·편파적 행정과 특정 장기 근속 강사와의 유착 의혹, 그리고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교육 시스템의 파행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시민 (수강생)들의 학습권 보호, 창업·재취업 지원, 공공기관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용기있는 노력임을 밝힙니다. 1. 의혹 제기 현재 신규 강사A가 유엔아이센터에서 진행 중인 수업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수강 신청으로 매 분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인기 강좌입니다. 그럼에도 센터 측은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A강사님의 재개강 요청을 완전히 무시한 채, 2027년 개편을 이유로 본 강좌를 단 한 건도 편성하지 않고 전면 폐강 결정하였습니다. 반면, 새로 발표된 2027년 개편 강좌 목록을 보면 다음과 같은 심각한 문제점이 확인됩니다. (1) 객관적 수요조사 없는 강좌 개편 및 특정 강사B 몰아주기 의혹 폐강 이력 과목의 대거 재편성: 과거 B강사의 수강인원 모집 미달로 폐강 되었거나 B강사가 개강했던 강좌 혹은 B강사가 운영할수 있는 과목들로 대거 신설·배치된 것이 아닌지 확인을 요구합니다. 개인적 사담의 강좌화: B특정강사가 평소 수업 시간에 수강생들에게 "원하면 언제든 개설해 주겠다"고 장담했던 사적 과목들(셀프 피부관리 등)이 개편안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반면, 수강생 호응이 높고 실제 신규 유입 및 창업 수요가 많은 인기 강좌(헤어 커트 등)는 단 한 개도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특정 강사 B에 대한 강좌 독점 승인 확인: 신규강사A는 2027년 강사 위촉 과정에서 강사모집인원이 확충되지않아 적임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개강 가능 과목이 많은 기존 강사가 4~5개 이상의 대다수 강좌를 맡아 진행하게 되느냐고 질의했을 때, 담당자는 " 그렇다"고 답변하며 특정 강사B 에게 강좌를 독점시킬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합니다. 비현실적인 장기 강좌 과대 편성: '셀프 피부관리' '셀프헤어스타일링' 등은 커리큘럼 특성상 3주 내외의 단기 특강으로도 충분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12주간 매주 3시간(총 36시간)'이라는 장기 정규 강좌로 파격 편성하였습니다. 어떠한 근거로 이러한 강좌를 12주간 편성을 하라는 것인지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가 필요합니다. 비전공자 담당자의 자의적 개설 및 폐강 이력 강좌 재탕: 담당자는 해당 분야 전공자도 아니면서 어떤 검증 기준으로 3주짜리 커리큘럼을 12주 장기 강좌로 승인했는지 의문이며, 과거 수강인원 미달로 폐강되었던 B강사의 과목들 및 사적 발언 과목을 대거 재배치 된점에 의혹을 제기합니다. 아무리 나랏돈이 눈먼돈이라하지만 공공예산으로 운영되는 직업교육이라면 수강생이 실제 취업이나 창업에 활용할수있도록 강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검증하고 교육의 질을 보장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강사 B와 담당자의 유착관계 의혹: 수요가 검증된 인기 강좌는 배제하고, 객관적 수요조사나 통계적 근거도 없이 폐강 이력 과목 및 특정 강사의 사적 언급 과목을 대거 신설한 것은 담당자와 해당 강사 간의 불투명한 유착 관계 및 부당 특혜 제공 때문이라는 강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불공정한 폐강/개설 기준 적용: B 강사 국가자격증 과정 수강생들은 1년씩이나 수업을 재수강하였으며, 자격증 취득후 가족 취미커트로 전환시켜 장기 유지해 왔으며 실제 수강 인원도 A 강사의 수업보다 현저히 적었음에도 아무런 제재가 없었던 반면, 수강생 수가 훨씬 많고 신규 유입이 활발했던 A 강사에게만 '신규 유입' 잣대를 엄격히 적용해 강좌를 없앴습니다. B 강사 맞춤형 2개 센터 스케줄 배정 특혜: B 강사가 유엔아이센터와 모두누림센터 두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강의할 수 있도록, 담당자가 B 강사의 개인 일정에 맞춰 센터 강의 요일을 편의대로 우선 배치한 것이 아닌지 의혹을 제기합니다. (2) 장기 근속 B강사의 행정 허점 악용의 조직적 출석 조작·부당 수령 의혹 강사B는 10년간 장기근속강사로 센터네 행정 허점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가지 의혹이 있는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허위 개강 유도 및 출석부 조작(여러수강생 증언): 해당 강사는 개강 때마다 수강생들에게 전화하여 "일단 등록해 개강 기준(60%)만 맞춰달라. 나중에 수강 취소를 해도 된다"고 유도해 편법 개강을 일삼았으며, 실제 불참한 수강생을 출석 처리했는지 의혹을 제기합니다. B강사의 유령수업 정황과 부당이득 의혹: 센터 내 청소 관리 근로자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해당 강사의 수업 시간에 수강생이 단 한 명도 오지 않았음에도 강사가 강의실 근처에서 식사만 하고 돌아간 날이 있었습니다. 수강생이 전혀 없는 유령 수업이었음에도 출석부에는 정상 진행된 것처럼 작성되어 강의료가 전액 지급되었는지 면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3) 장기근속 강사들의 독점적 구조와 신규 진입장벽 장기근속 강사(B 강사 등)의 시간대 독점: 10년 이상 장기근속 강사들이 주요 요일과 인기 시간대 대부분을 독점하고 있어 다양한 강좌 개설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불투명하고 편파적인 강좌 편성: 신규 강사는 강좌 개설 시 갖가지 제한을 받으며, 기존 강사의 과거 시간대에 신청조차 불가능하게 막아서는 등 불투명한 관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의혹 제기의 원인과 배경- (1) 담당자의 차별적 행정 및 고압적 태도 이러한 의혹을 품게 된 바탕에는 평소 담당자가 보여준 고압적이고 불친절한 태도, 그리고 특정 강사에게만 편의를 제공한 차별적 행정 정황이 존재합니다. 원칙 없는 대의적 태도: 담당자는 강약약강(强弱弱强)의 태도로 상대에 따라 거만한 행동을 보여왔으며, 이는 수강생들뿐아니라 센터 내 청소 근로자분들 사이에서도 지속적으로 구설에 오를 만큼 조직 내 태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실제로 3개월전 수강생이 수업시간 전에 와서 혼자 연습을 한적이 있는데 도둑 취급하며 갑질을 한 적이있었습니다 교육담당자의 일방적 의사소통 및 부적절한 응대 태도: 교육담당자와 강사나 수강생들과 상호 문의하고 응대하며 원활하게 소통해야하는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중간에 끊고 본인의 의견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태도가 반복되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담당자에게 교육상 필요한 사항을 문의하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졌으며,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 있어도 자제하고 감내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민원이 있어 수강생들이 면담을 요청했을때도 이와같은 태도를 보였습니다 현장 조사 없는 일방적·편파적 행정: 담당자는 강의실 내 실제 출석 인원이나 수강생 만족도에 대한 현장 조사도 없이 B강사의 과거와 현재 개설강좌와 가능하다고 언급했던 강좌 위주로 편향된 행정을 펼친 것으로 오해할만한 시간편성이며 A강사의 강좌를 부당하게 폐강 결정을 내렸는지 조사를 요합니다. (2) 보복성으로 표적행정의혹 강사A의 수강생이 수업 시간보다 일찍 센터에 와서 연습하던 중 담당자에게 발견되었고, 담당자가 센터 규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이 사용되어 오해와 언쟁이 발생한 일이 있었습니다. 억울했던 수강생은 민원을 제기했고 그일 때문에 교육 담당자가 본인의 상황이 곤란했었는지 자기 모가지 잘린다고 민원을 넣은 수강생에게 민원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 그 후 강좌 개편 과정에서 강사A의 과목이 전면적으로 배치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해당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와 경위, 관련자들의 입장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강사A의 강좌가 편성에서 제외된 것이라면, 이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처리였는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향후에는 민원이나 갈등이 발생했을 때 일방적인 판단이나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련 강사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강좌 운영과 행정 처리를 요청드립니다. (3) 장기근속 강사의 행정허점 악용및 담당자의 차별,방조 이러한 심각한 의혹을 제기하게 된 구체적인 원인과 증언 정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기근속으로 인해 행정의 허점을 이용한 허위 개강 유도 및 출석부 조작의혹 (수강생 증언 확보): 해당 B강사는 개강 시마다 수강생들에게 직접 카톡 또는 전화를 걸어 "일단 등록해 개강만 시켜달라. 나중에 수강 취소를 해도 된다"고 유도하여 개강 기준(60%)을 맞췄습니다. 실제로 수업에 3회 정도만 참석하고 이후 출석하지 않았다는 구체적인 수강생의 증언이 있습니다. 실제 출석자는 2~3명에 불과했다는 수강생의 증언이 확보되나 출석부에는 대다수가 정상 출석한 것처럼 표기하여 강좌를 유지한 것인지 조사를 요합니다. 수강생 '0명' 유령 수업 및 강의료 수령 의혹(현장 근로자 증언): 센터 내 청소 관리 근로자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해당 강사의 수업 시간에 수강생이 단 한 명도 오지 않았음에도 강사가 강의실 근처에서 식사만 하고 돌아간 날이 있었습니다. 수강생이 전혀 없는 유령 수업이었음에도 출석부에는 정상 진행된 것처럼 작성되어 강의료가 전액 지급되었는지 면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정원 미달 및 수강생 부재 상황에서도 출석부 점검과 수업 확인이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이로 인해 부당하게 지급된 강사료나 혈세 낭비는 없는지 명백하고 투명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강좌 개설 기준의 극심한 형평성 상실: A강사 표적 통제 기존 장기 근속 강사의 경우, 개강 후 중도 취소자가 발생하여 실제 출석 인원이 2~4명 수준에 불과하거나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는 운영이 반복되었음에도 B강좌가 계획한 강좌는 조건없이 매번 강좌가 계속 개설되었고, A강사에게는 저녁수업강좌 개설시 수요가 있느냐며, 강좌개설 타당성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A강사의 강좌는 모두 정원초과 및 인원이 충분히 개강이 되었고, B강사는 4개의 강좌중 2개가 정원미달로 폐강되었습니다. (4) 근거 없는 행정, 담당자의 편파적 신규강좌 배치 객관적 근거 및 수요조사 부재: 담당자는 높은 개강률과 수강생 민원(재개강 요구)이 명확한 인기 강좌를 폐강하고, 수요 부족으로 폐강되었던 B강사의 강좌를 재개설하면서 어떠한 객관적인 기준이나 사전 수요 조사 결과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행정적 근거로 이와 같은 편향된 개편을 감행했는지 조사가 필요합니다. 비전문적 행정과 객관적 검증 부재: '셀프 피부관리' '셀프헤어스타일링' '두피관리사' 등은 커리큘럼 특성상 3주 내외의 단기 특강으로도 충분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12주 동안 매주 3시간씩 채울 수 없는 단기용 커리큘럼을 장기 강좌로 수용해 준 객관적인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담당자는 전공자도 아니면서 전문적인 강의 계획서 검증이나 주민 수요조사도 없이 자의적으로 강좌를 개편했습니다. 3.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점 ;공공 시설인 유엔아이센터의 강좌 편성은 특정 장기근속 강사들의 기득권을 보호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강사에게 공정한 기회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10년 이상 근속했다는 이유만으로 요일 대부분을 독점 배정하고 신규 강사의 다양한 강좌 개설을 제한하는 관행은 명백한 형평성 위배이자 직권남용입니다. 이는 우수한 신규 강사의 진입을 막아 센터의 발전을 저해하고,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권리를 박탈당한 지역 주민과 수강생들의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처사입니다. (1). 강좌 개설 및 폐강 기준의 극심한 형평성 상실 (이중 잣대 적용)성과 우수 강좌에 대한 표적 통제 및 부당 폐강: 매회 정원 초과 및 조기 마감, 높은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하고 실질적 창업·재취업(재도약)을 이끄는 인기 강좌(헤어 커트 등)에 대해서만 '신규 유입'이라는 자의적·주관적 잣대를 대어 일방적으로 폐강했습니다. 파행 운영 강좌(B강사)에 대한 조건 없는 특혜 개설: 4개 강좌 중 2개가 정원 미달로 폐강되거나, 개강 후 중도 포기자로 인해 실제 출석 인원이 2~4명 수준에 불과한 강좌에 대해서는 수요나 성과 검증 없이 지속적으로 강좌를 승인·연장해 주는 이중 행정을 펼쳤습니다. - (2) 절차적 공정성 파괴 및 특정 장기 근속 강사 사전 내정(유착) 의혹공식 모집 전 사전 모의 및 강좌 싹쓸이 정황 의혹: 2027년 신규 강사 모집 공고가 게시되기도 전에, 미용 비전공자인 담당 직원이 임의로 강좌 개설한 뒤 "적임자가 없으면 기존 강사가 4~5개 강좌를 맡을 수 있다"고 발언하며 특정 강사 사전 내정을 암시한 의혹 기득권 독점 구조 고착화: 공정한 경쟁을 거쳐야 할 공공 교육기관에서 객관적 수치나 수요조사 없이 장기 근속 강사의 기득권을 보호하고, 신규 강사의 진입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 기회를 철저히 차단했습니다. (3) 혈세(예산) 집행의 투명성 부실 및 파행 운영 묵인 출석부 점검 및 강사료 집행 관리 소홀: 정원 미달, 수강생 부재(유령 수업), 중도 이탈로 파행 운영되는 강좌에 대해 담당자가 출석부 점검 및 수강 실태 확인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의문이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강사료 예산이 부당·만연하게 집행된 정황이 존재합니다. (4) 수강생 및 강사에 대한 거짓 해명(이중대화)과 불통 상반된 안내로 혼선 유발: 폐강 및 강좌 변경 사유에 대해 강사에게는 "계획안대로 확정 진행된다"고 통보하고, 항의하는 수강생들에게는 "임의 계획일 뿐 위촉 강사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며 말을 번복하는 등 이중적인 거짓 해명으로 공공기관의 신뢰도를 실추시켰습니다. 불통·고압적 행정 및 권한 남용: 담당 직원의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으로 인해 강사 및 수강생과의 정당한 소통이 차단되었으며, 의혹이 맞다면, 단 1회의 수강생 불참 민원을 빌미로 강좌 전체를 폐강시키는 등 '권한 남용 및 보복성 행정'을 감행한 것은 아닌지 조사를 요합니다. (5) 공공기관 본연의 설립 목적 저해 시민의 학습권 및 여성 재도약 기반 침해: 유엔아이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지역 주민의 직업능력 개발을 최우선으로 해야 함에도, 실제 수요가 높은 창업 실습 강좌를 없애 시민들의 실질적인 배움권과 자립 기회를 저해했습니다. 4. 마지막 인사 및 촉구문 최근 2027년 강좌 개설 및 운영 전반에서 드러난 일련의 과정들은, 공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유엔아이센터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에 대한 깊은 유감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강사의 전문성과 교육성과가 아니라 담당자와의 친분이 강의 지속여부에 영향을 미친것은 아닌지, 강사 선정 및 재위촉 과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졌는지 공식적으로 조사해주십시요 이 모든 정황은 단순히 특정 개인의 불이익 문제를 넘어,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공 교육기관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안타까운 단면입니다. 잘못된 행정 관행을 바로잡고, 유엔아이센터가 본래의 설립 목적 인 '경력단절 여성의 재도약과 시민의 배움터'로서 다시금 바로 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자리를 빌려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공공기관의 공정함은 시민의 신뢰에서 나오며, 그 신뢰는 투명한 행정과 바른 절차를 통해 증명됩니다. 유엔아이센터가 이번 일을 계기로 공공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이상 시민들의 정당한 학습권과 배움의 기회가 합리적이지 않은 행정으로 저해받는 일이 없도록 책임 있는 결단과 실질적인 개선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공공기관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정 노력과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 역시 시민의 한 사람이자 현장의 당사자로서 본 사안이 정상화될 때까지 상급 감사기관 청구 및 언론 제보 등 다방면의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유엔아이센터가 부디 소수의 기득권이나 관행이 아닌, 진정 배움을 갈망하는 시민과 수강생 편에 서서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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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재단에바랍니다]에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2027년 미용교육과정 편성, 강사 위촉 및 강좌 운영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는 2026년 10월 26일 오전 센터장 면담을 통해 민원내용을 확인하고관련 사항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면담 과정에서 귀하께서 제기하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강사 모집·위촉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을 중심으로 센터의 운영기준과 현재 진행상황을 안내드렸으며, 해당 면담을 통해 답변드린 내용을 간략하게 서면으로 답변드립니다. 현재 2027년 강사 모집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며, 강사 위촉 및 향후 교육과정 운영은 관련 기준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여성가족사업팀(☏031-267-8710)으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