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I 캠페인 ①] 가정의 달, 말 한마디의 ‘가치’를 ‘같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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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비전센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친할머니/외할머니" 대신 뭐라고 부르고 계신가요?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사용해온 호칭 속에도 보이지 않는 차별과 고정관념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친가와 외가를 구분 짓는 대신, “(지역명) 할머니” 혹은 “(이름) 할머니”처럼 불러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는 언어로 편견을 허물고 우리 가족의 소통에 따뜻함을 더해보세요. 작은 호칭의 변화가 바로 평등한 가족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이번 가정의 달, 화성시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언어 속 성차별을 찾아보고 같이 고쳐나가는 가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