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
|---|
|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역사를 바꾼 그날의 외침,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함께 기억해야 할 시간. 침묵을 깬 용기, 역사를 바꾸다 1991년 8월 14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최초로 피해 사실을 세상에 공개 증언하신 날입니다. 묻힐 뻔한 역사를 세상 밖으로 꺼낸 이 용기 있는 외침을 기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인권과 평화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전시 상황에서 여성에게 가해진 심각한 성폭력이자 인권 침해 사건입니다. 두 번 다시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는 성적자기결정권과 인권의 가치를 바로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성인지 감수성 기르기 모든 관계에서 서로의 성적자기결정권과 신체적 경계 존중하기 약자를 향한 혐오나 차별의 말에 동조하지 않고 '단호하게 거절하기' 일상속 불평등과 역사를 '평화와 인권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하단 문구: "과거를 기억하는 청소년, 평화를 밝히는 미래“ 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 8.14.(금) 19시 나비문화제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종로 평화의 소녀상 앞) 평화로 동행 정의기억연대 02-365-4016
문의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 031-8015-3900 |
| 파일 아이콘위안부1.jpg (67.64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위안부2.jpg (93.51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위안부3.jpg (85.43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위안부4.jpg (93.26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위안부5.jpg (765.67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위안부6.jpg (90.12KB)다운로드 아이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