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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늘》 제8화 |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다들 웃고 넘기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직장에서 반복되는 외모 평가와 사적인 질문, 불편한 농담.
주변 사람들은 별일 아니라는 듯 웃어넘기지만, 누군가에게는 출근하는 것조차 힘들어지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은 반드시 신체적인 접촉이 있어야만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업무와 무관한 성적인 언동, 외모에 대한 평가, 사적인 관계를 묻거나 요구하는 행동 등도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는데, 나만 불편한 걸까?”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의심하고 있었다면, 잠시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여 주세요. 내가 느낀 불편함을 무시하거나 참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를 제기할지, 어떤 방법으로 대응할지 지금 당장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담을 통해 상황을 정리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고, 앞으로의 선택을 함께 고민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존중받는 일터를 응원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함께 듣겠습니다.
《다시, 오늘》은 젠더폭력 피해자의 고민과 회복의 과정을 함께 살펴보는 화성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의 웹툰입니다. ☎ 화성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멈춰있던 삶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다시오늘 #웹툰 #직장내성희롱 #성희롱예방 #직장내성희롱상담 #젠더폭력 #피해자지원 #노동권 #존중받는일터 #화성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화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