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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지하3층 여자 탈의실 관련 건의
재단에 바랍니다 상세
  • 운영센터 모두누림센터
  • 작성자 신**
  • 등록일 2026-08-02 15:32
  • 조회수 306
지하3층 여자 탈의실 관련 건의

모두누림센터를 여러해 이용하면서 탈의실에서 수경, 목걸이, 시계 등 다양한 물품의 도난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도난사건 외에도 발생 가능성 있는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하는 사람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탈의실에 입장할 때 센터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어떠한 제지 없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악용해 도난사건도 빈번히 발생하는 것 같으며, 한가지 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전신을 탈의한 상태로 이용하는 공간인데 출입문이 항상 활짝 열려있다는 점입니다. 

카운터에 매번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라 남자탈의실로 착각해 들어오든, 고의적으로 들어오든 성별을 떠나 누구든 어려움 없이 출입이 가능하게 보입니다. 탈의실은 cctv 사각지대로 도난, 몰카 등 범죄에 취약한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일하게 운영해도 되는지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발권한 사물함 번호표를 찍어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최소한 시설 이용자가 맞는지 번호표를 확인하고 사람을 들여보내도록 바뀌어야한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여자탈의실에 종종 보이는 남자아이들은 출입 가능한 법정 연령을 철저히 확인하고 입장시키는지도 궁금합니다. 

문화체육시설 불모지인 남양읍에 모두누림센터가 있는 것을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체육시설도 만족스럽게 이용 중입니다. 그러나 탈의실 입장 및 운영 체계는 반드시 정비되어야 할 것이며 향후 낯부끄러운 사건사고로 방송에서 보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담당자 답변
담당자 답변
  • 담당부서 스포츠시설팀
  • 등록일 2026-08-03

안녕하세요.

 

먼저, 탈의실 이용 중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탈의실 입구 카운터에서 번호표를 확인하고 입장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탈의실 근무자가 번호표를 확인한 후 번호표 함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탈의실 근무자가 자리를 이석하지 않도록 교육하겠습니다.

 

남자 아이들이 여자 탈의실에 출입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안내데스크에서 발권을 할 때 가능여부를 확인해서 발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31-350-432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