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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센터 전문인력과 '나만의 환경 앱 제작... 디지털 역량 및 환경 감수성 동시 함양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6일(목)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사업인 ‘환경보호 프로젝트 청·정(청소년 정화)’ 8회기 중 2회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새일센터의 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AI를 활용한 나만의 환경 앱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최근 주목받는 바이브 코딩 기술과 Canva AI 기능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명령어)로 입력해 실제 작동하는 환경보호 앱을 직접 제작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청.정’ 프로젝트는 총 8회기로 구성된 연합사업으로, 향후 6회기 동안은 ▲재활용 캠페인 실행 ▲지구의 날 기념 활동 ▲우리 동네 그린 워킹(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열지도 만들기 1회기(자료수집) ▲나만의 스마트팜 만들기 ▲열지도 만들기 2회기(활동지 작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실천형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탄청소년문화의집 허윤행 관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도구로 활용해 보는 귀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동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031-8058-230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화성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