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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청소년문화의집]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첨단 AI 기술로 화성 독립운동가 숨결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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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년 7월 4일 15시 11분
  • 조회수 9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첨단 AI 기술로 화성 독립운동가 숨결 되살린다

 

 

- 공모사업 1~4회기 성료..7월부터 디지털 콘텐츠 본격 제작 -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청소년 독립운동 역사·디지털 융합 프로그램의 1~4회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화성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1회기부터 4회기까지 참여 청소년들은 화성 독립운동 역사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참가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과 3.1만세길방문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생생한 전시 관람과 전문 해설을 들으며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가치를 피부로 느끼는 뜻깊은 탐방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탐방을 통해 알게 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후손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깊이 있게 이해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제작할 디지털 콘텐츠의 핵심이 될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를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하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성공적인 전반기 활동을 마친 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제작 단계에 돌입한다. 청소년들이 작성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독립운동가 AI 복원 영상, 디지털 굿즈, 기념 키링 등을 직접 제작하여 지역사회 보훈 축제를 통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후손들을 만나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7월부터 진행되는 AI 및 디지털 활용 과정에서도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이 융합되어 완성도 높은 보훈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9~24)을 대상으로 참여·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s://www.hswf.or.kr/youthculture/2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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