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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한 ‘AI 시대,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은 지난 9월 19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씨를 초청해 「The 화.동.인(화성시와 동행하는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약 500여명이 참석해 AI를 비롯한 과학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가져오는 변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로 나선 궤도 씨는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을 통해 과학의 재미와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이번 강연에서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AI를 단순히 편리하게 사용하는 기술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기술 환경을 이해하고 AI를 현명하게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관점과 태도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참여한 시민들은 질의응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강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강연이 재미있어서 90분이 금방 지나갔다”, “AI를 그냥 편리한 도구로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됐다.”, “아이와 함께 들었는데 가족이 같이 이야기해볼 만한 내용이 많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양혜란 여성가족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AI와 과학기술이 시민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사회와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이해하고 일상 속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he 화.동.인」은 시민들이 사회·문화·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새로운 관점과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사보도처]화성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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