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여성비전센터] 1인가구 자립 돕는 ‘1인 생활 공작소’ 운영(2026.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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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밥상부터 집수리까지!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여성비전센터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1인 생활 공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가족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요리와 집수리 교육을 통해 실생활 기술 습득과 참여자 간 소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신청은 상·하반기 각각 진행되며, 상반기는 4월 29일(수)부터 5월 6일(수)까지 회차별 16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5월 9일(토)과 5월 16일(토) 두 차례 운영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요리실습과 집수리·공구 사용 교육을 진행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11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주거·식생활 역량을 높여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혜란 화성시여성비전센터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여성가족사업팀(☎ 031-350-4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보도처]화성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