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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여성의 실질적 취업 기회 확대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3월 12일(목)까지 ‘통계조사원 취업특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화성시가 함께 운영하는 ‘2026년 경기도 중장년여성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력을 보유한 중장년 여성이 역량을 활용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 여성(만40세 이상) 20명이며, 최근 공공기관 등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통계조사원 직무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통계조사원의 역할과 직무 이해 ▲현장 조사 요령 및 관련 사례 ▲통계조사 시 유의사항 ▲관련 분야 취업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취업특강은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들에게 통계조사원 등 공신력 있는 단시간 근로를 제공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에 위치한 모두누림센터에서 3월 26일(목)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취업 상담 및 취업 연계 서비스도 함께 지원된다. 여성비전센터(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관) 양혜란 센터장은 “통계조사원은 책임감과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한 직무로 경력을 보유한 중장년 여성의 경험과 강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 취업특강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s://hswf.or.kr/womanjob)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3월 12일(목) 18시까지 이메일(saeil@hswf.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 담당자 (031-350-4353)로 문의 하면 된다.
[기사보도처] 화성저널, 골든타임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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