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보유여성 재도약 이끈 화성새일센터,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
|---|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중앙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의 집단상담프로그램 부문에서 이향숙 직업상담사와 이미주(사례자)가 최우수에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3월 27일(금)에 진행됐다.
새일센터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집단상담프로그램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미주 사례자는 “집단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제 강점을 다시 발견하고 구직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모의면접 등 실전 훈련이 실제 면접에도 큰 도움이 됐고, 그 결과 간호조무사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향숙 직업상담사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력보유여성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세부내용은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31-267-8797~8)로 가능하다. [기사보도처]골든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