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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관내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읍면동 취업특강’의 첫 포문을 연다. 이번 특강은 구직자들에게 최신 취업 트렌드와 실무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회는 오는 4월 29일(수) 향남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경력보유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화성시에서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개인별 이미지 분석과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지원하고, 2부에서는 ‘AI 활용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를 주제로 서류 작성과 면접 대비 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취업 서류 관리를 위한 섹션 파일과 맞춤형 인덱스 라벨을 제공하고, AI 기반 증명사진 제작 및 인화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새일센터의 운영을 맡고있는 양혜란 여성비전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신규 구직자를 발굴하여 센터의 취·창업 지원 서비스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흐름에 맞춘 새로운 기술을 꾸준히 반영해 여성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350-4352, 031-378-7282)로 하면 된다.
[보도기사: 화성신문 (2026. 4.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