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청소년문화의집] 누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환경지킴이 3회에 걸친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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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환경지킴이’3회에 걸친 여정 마무리우음도 생태 에코티어링으로 자연의 소중함 체험... 환경 실천 의지 다져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누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7일(토) 우음도(화성시 만세구 송산면)에서 열린 ‘청소년환경지킴이’ 3차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하는 하루」를 끝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청소년환경지킴이’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7일 1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이번 3차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들이 우음도의 자연환경을 직접 탐방하며 생태 에코티어링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팀별로 야생동물 흔적 찾기, 암석 관찰, 바다의 흔적 찾기 등 다양한 생태미션을 수행하며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협동심을 길렀다. 탐방 이후에는 팀별 미션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탐사대를 선정했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발표하며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청소년환경지킴이는 1차 환경 방탈출 및 바다유리 액자 만들기를 시작으로 2차 비건 요리 체험, 3차 생태 에코티어링까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 전 회차에 모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환경실천 수료증과 제로웨이스트 키트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였다. 누림청소년문화의집 전선민 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처 : 화성저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