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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조선후기 문화 이해와 진로 탐색 가족과 함께 ‘조선후기 문화를 만나다'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9일(토) 3차 주말체험활동으로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조선후기 의식주 문화를 주제로 전통가옥과 생활상을 살펴보고, 전통놀이와 생활문화 체험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가족과 함께 한국민속촌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통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역사·문화 분야의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한 참가 청소년은 “가족과 함께 역사 속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평소 책이나 수업으로만 접했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또한, 참가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화성특례시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화성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031-267-8761)로 하면 된다. 보도처: 골든타임즈, 경기청소년신문,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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