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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독립운동가, AI 기술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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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년 3월 6일 14시 21분
  • 조회수 11

화성시 독립운동가, AI 기술로 다시 태어나다

  -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 국가보훈부 공모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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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6일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독립운동 AI 기억 복원소: ‘전지적 영웅 시점’]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의 소중한 독립운동 자산을 활용해 지역사회 속에 남겨진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고, 기록이 부족해 잊혀진 독립운동가들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재발굴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단순 체험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복원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배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 허윤행 관장은 청소년들이 AI라는 첨단 기술을 도구 삼아 우리 지역의 영웅들을 직접 대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화성의 독립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12~24세 청소년 12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기로 구성되어 화성시독립운동가 발굴, 생성형 AI를 활용한 독립운동가 프로필 제작 및 굿즈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s://www.hswf.or.kr/youthculture/244)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은 화성특례시 동탄구에 위치해있으며 청소년(9~24)대상으로 참여·문화·진로·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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