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소년문화의집-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다가치 '베이킹' 공유학교 1기 운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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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소년문화의집-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다가치 '베이킹' 공유학교 1기 운영 성료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 및 오산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모집된 16명의 학생이 1월 13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화·목), 총 6회차 과정에 참여했다. ‘베이킹’ 공유학교는 청소년들이 베이커리 분야의 진로를 이해하고, 학생 주도의 실습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과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진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교육 과정의 80% 이상 참여 시 학교생활기록부에 관련 내용이 기록된다. 프로그램은 매 회차 안전교육을 기본으로 제과·제빵에 대한 기초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마들렌 ▲초코머핀 ▲구운 도넛 ▲모양 쿠키 ▲소세지빵 ▲컵케이크 등 총 6종의 베이킹 실습을 진행해 참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현초등학교 5학년 허모양은 “베이킹을 직접 배우며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었고, 다양한 빵을 만들어본 경험이 정말 소중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베이킹’ 공유학교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총 16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히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도교육청 거점활동공간으로 인증을 받은 공유학교 운영공간으로 인근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다가치 공유학교 홈페이지와 우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우정청소년문화의집(☎ 031-351-2557)으로 하면 된다. [기사 보도처] 화성저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