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특별한 여름캠프 진행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여름 캠프 '지구를 살리고 지식을 깨우는 1박2일!'?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고, 상반기 학습 내용을 되짚어보는 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야외 수영장 물놀이, ▲상반기 학습 내용을 활용한 '도전 골든벨', ▲궁평유원지 숲길 플로깅 활동, ▲지역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 기간 동안 안전교육과 생활지도를 병행하고, 응급 상황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계획을 철저히 마련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이정진 관장은 "이번 여름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또래와 소통하고, 환경보호와 학습을 함께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동탄청소년문화의집(031-8058-230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경기청소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