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종합예술제’ 주관단체 선정… 15회 연속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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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종합예술제’ 주관단체 선정… 15회 연속 쾌거 - 2012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공모 선정, 화성시 청소년 문화예술 전문기관 입증-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청소년활동·보호사업’ 주관단체 공모에서 ‘청소년종합예술제’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수련관은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5회 연속으로 청소년종합예술제 주관단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는 화성시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올해 화성시청소년예술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시각예술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어, 지역 내 청소년들이 각자의 예술적 재능을 다각도로 발휘할 수 있는 전문적인 경연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관은 지난 15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내실 있는 예술제를 준비하여 화성시 청소년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승희 화성시청소년수련관장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화성시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5월에 열릴 예술제가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련관은 관련 법령에 따라 오는 3월 12일까지 보조금 교부 신청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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