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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으로 나온 배움터‘공유학교’... 지역 청소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잇다 -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 기여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계시민 글로벌 프로젝트 공유학교 1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등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을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8일(토)부터 5월 16일(토)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인권과 평화 ▲공정무역 등 다양한 국제 이슈를 배우고,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활동을 수행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특히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토론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와 적성을 반영한 후속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 ▲헤어 프로페셔널 트랙(미용사 자격증) 공유학교 ▲리저지 업사이클링 공유학교 등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이승희 관장은 “지역 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공유학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교육팀(031-267-8871)으로 하면 된다.
기사보도처: 화성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