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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소년수련관]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단, 화성시청소년예술제 문예 숏폼 ‘우수상’ 3관왕 달성(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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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년 6월 17일 11시 22분
  • 조회수 14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단,  화성시청소년예술제 문예 숏폼 ‘우수상’ 3관왕 달성

중등·고등부 3개 팀, "일상 속 윤슬처럼 반짝이는 청소년의 소중한 순간" 담아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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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미디어단 소속 3개 팀이 ‘화성시청소년예술제’ 문예 숏폼 분야에 참가해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모두 우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 문예 숏츠에서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단은 중등부 2개 팀 ▲크레이티브온(김재아, 김채원, 백진유, 유라윤, 유지우, 이서진, 최서영) 
▲스토리온(김은우, 박찬우, 윤선우, 이수인, 전건하, 차현서, 허연준)과 고등부 1개 팀 ▲콘텐츠플로우(김혜현, 이나경, 정나리)가 출품하여, 참여한 3개 팀 모두가 우수상을 거머쥐는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다.

고등부 우수상을 수상한 콘텐츠플로우 팀의 작품 ‘우리의 윤슬’은 축제 부스 운영과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협력하며 함께 빛나는 순간을 담았다.

중등부 우수상을 받은 크레이티브온 팀의 ‘당신의 반짝이는 순간은 언제인가요?’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가고, 이를 함께 나누며 더 큰 의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울러 함께 우수상을 받은 스토리온 팀의 ‘반짝이는 우리들’은 청소년들의 일상을 해시태그와 릴스 형식으로 구성해,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는 순간이 곧 빛나는 순간임을 담아내 큰 호평을 받았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이승희 관장은 “우리 미디어단 청소년들이 각자의 반짝이는 순간을 미디어로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전원 우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미디어 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청소년활동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31-267-8852~9)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보도처] 화성저널, 경기청소년신문, 대동문화관광신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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