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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소년문화의집] ‘2026우정동아리축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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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년 11월 6일 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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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소년문화의집‘2026우정동아리축제’성료

 

 

- “우리가 만든 축제” 우정동아리축제, 3회째 맞아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로 우뚝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31일(토) 우정청소년문화의집과 쌍봉산근린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2026 우정동아리축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이번 축제는 올해로 3회째다.

 

축제 현장에는 하루 동안 많은 방문객이 몰려 26개 체험부스 누적 이용 인원만 2,391명에 이르렀다. 이 가운데 초·중·고등학생과 후기 청소년이 1,786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특히 초등학생(774명)과 중학생(756명)의 참여가 돋보였다.

 

이번 축제에는 총 26개의 부스와 트릭아트 전시가 운영됐다. 부스에서는 보드게임, 화성습지 생태체험, 드립백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부스도 18곳에 달했다.

 

오후 2시부터는 밴드, 댄스, 태권도 시범 등 17개의 청소년동아리 팀이 무대에 올랐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청소년들에게 관객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우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 학교, 지역 단체가 힘을 모은 가운데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무대까지 직접 만들어 간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더 넓은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처: 경인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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