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소년문화의집, ‘디지털드로잉’2기 성료 및 창작물 전시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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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드로잉부터 이모티콘 완성까지, 전 과정 참여한 결과물 지역사회와 나눠(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인 우정창작소 ‘디지털 드로잉’ 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19일(토)부터 30일(수)까지 참여 청소년들의 창작물 전시회를 진행한다. 지난 8월 29일부터 진행된 이번 2기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디지털 드로잉 기본 툴 익히기를 시작으로 나만의 캐릭터 제작, 캐릭터 패턴화 및 색 변환을 통한 굿즈 제작, 나아가 이모티콘 스케치와 컬러링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심도 있게 경험했다.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완성한 개성 있는 캐릭터와 굿즈, 이모티콘 창작물을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5회차에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연계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친구들과 참여 소감을 나누며 창작 활동의 의미와 성취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태블릿으로 스케치하고 컬러링한 나만의 이모티콘과 캐릭터가 실제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다”며, “우리가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전시회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디지털 드로잉 2기 전시회 관람 및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우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전화(070-4296-4039)로 하면 된다. [기사보도처] 경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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