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문화체험투어 2차 성료
|
|---|
|
우정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문화체험투어 2차 성료- 이천시립박물관 전시해설과 토락교실 도자기 빚기 체험, 초등학생 23명 참여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22일(토) '2026년 청소년문화체험투어 2차'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교 2~4학년 청소년 23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천시립박물관에서 단체 전시 해설을 들으며 이천 지역의 역사와 도자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자 체험 공간인 토락교실에서는 직접 흙을 빚어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며 도자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도자기를 만들고 이천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원하는 모양의 접시를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하고 다음 체험투어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와 폭넓은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청소년문화체험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우정청소년문화의집(☎031-351-2557)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화성저널, 경인신문, 뉴스따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