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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9일(토) 청소년 주도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AI플레이메이커스’ 5회기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조사 결과를 게임으로 바꾸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조사하고 디지털 자료로 정리한 봉담 지역 안전지대를 게임 콘텐츠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팀별 조사 자료와 AI 생성 이미지를 바탕으로 봉담 놀터, 봉담 생태체육공원, 분수대 광장 등 지역 공간의 특징과 안전 요소를 분석했다. 이후 해당 공간을 게임 스테이지로 설정하고, 실제 이용 경험과 지역 문제를 미션·퀘스트 소재로 연결하며 게임 콘셉트를 구체화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수집한 지역 데이터를 또래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다음 회기에서 게임 스토리와 퀘스트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봉담청소년문화의집 이진수 관장은 “이번 회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발견한 안전지대와 문제 상황을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I플레이메이커스’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2026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전지대를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게임 콘텐츠로 제작하는 활동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봉담청소년문화의집(031-8081-7300)으로 하면 된다.
보도처: 골든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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