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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I 캠페인 ⑤] 동등한 파트너, 직장 내 호칭 평등
재단에 바랍니다 상세
  • 운영센터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 등록일 2026년 6월 11일 8시 43분
  • 조회수 9
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비전센터입니다.

직장에서 누군가는 '대리님', '과장님'으로 불리는데, 누군가는 '○양', '아가씨', 이름으로만 불리고 있지는 않나요?

호칭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바라보는 인식과 존중의 표현입니다.

성별에 따라 다른 기준의 호칭을 사용하는 대신 직급이 있다면 직급으로, 직급이 없다면 '○○님'으로 부르며 서로를 동등한 동료로 존중해 보세요.

작은 호칭의 변화가 서로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더 평등한 일터를 만드는 시작이 됩니다.

오늘 하루, 내가 사용하는 호칭을 한 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화성시여성비전센터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응원합니다.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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