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I 캠페인 18] “취업은? 결혼은?” 잔소리 대신 응원
|
|---|
|
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가족본부입니다. 명절은 오랜만에 가족과 안부를 나누는 반가운 시간입니다. 하지만 반가움 속에서 무심코 건넨 질문이 누군가에게는 부담과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혹시 무심코 “취업은 언제 할 거니?” “결혼은 안 하니?” “아이는 언제 낳을 거야?” 라고 묻고 있지는 않나요? 취업, 결혼, 출산은 정해진 나이나 성별 역할에 맞춰 강요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생활을 묻는 질문보다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더 큰 힘이 됩니다. 비교하는 말은 줄이고, 개인의 선택은 존중하고, 걱정보다는 격려를 건네보세요. “네 속도대로 괜찮아.”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야.” 라는 말이 명절을 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화성시여성가족본부는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성평등한 명절 문화를 응원합니다.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