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I 캠페인 19] 명절 직후, 서로를 위한 휴식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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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가족본부입니다. 명절이 끝난 뒤에도 피로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명절 준비, 음식 준비, 돌봄과 뒷정리까지 누군가에게만 집중되었다면 그 사람의 명절은 온전한 쉼이 되기 어렵습니다. 혹시 무심코 “명절 끝났으니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지.” “정리는 누가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명절 후 회복의 시간도 가족이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남은 정리와 설거지는 함께하고, 아이 돌봄도 함께 나누고, 피곤한 가족에게 먼저 휴식을 권해보세요. 명절의 수고를 특정 성별이나 한 사람의 몫으로 두지 않을 때, 가족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화성시여성가족본부는 수고도 나누고 쉼도 나누는 성평등한 가족문화를 응원합니다.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