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I 캠페인 17] 양가 방문 순서와 시간, 평등하게 조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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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가족본부입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가족 방문 일정과 이동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양가 방문 순서나 머무는 시간이 한쪽 가족 중심으로만 정해질 때, 누군가에게는 부담과 불편함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무심코 “명절에는 당연히 우리 집부터 가야지.” “처가는 나중에 잠깐 들르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명절 방문에는 당연한 순서가 없습니다. 어느 한쪽 가족을 우선하기보다, 서로의 가족과 일정, 이동 거리, 아이 컨디션 등을 함께 고려해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문 순서는 함께 상의하고, 머무는 시간도 균형 있게 조율하고, 서로의 가족을 동등하게 존중해 보세요. 한쪽의 희생이나 양보가 아닌, 함께 정하고 함께 배려하는 마음이 평등한 명절의 시작입니다. 화성시여성가족본부는 양가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한 가족문화를 응원합니다.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